[미국] 정부, 11월 신규 주택판매 71만9000가구로 전월 대비 1.3% 증가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19/12/30 [20:40]

[미국] 정부, 11월 신규 주택판매 71만9000가구로 전월 대비 1.3% 증가

김백건 기자 | 입력 : 2019/12/30 [20:40]

미국 정부에 따르면 2019년 11월 신규 주택판매는 71만9000가구로 전월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시장전문가들의 전망치보다는 하회했다. 

9월 이후 신규 주택판매는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규 주택에 대한 수요가 견조한 것은 역사적으로 낮은 대출금리, 1960년대 이후 가장 낮은 실업율 등이 원인이다.

 

전국 4개 지역중 북동부가 52.4%, 서부가 7.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양지역 모두 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셈이다. 

2019년 11월말 기준 신축 주택의 재고는 32만3000가구로 집계됐다. 참고로 신규 주택의 중간 판매가격은 33만800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7.2% 상승했다. 

 

▲ 재무부((Department of the Treasury)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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