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압사뱅크, 중앙은행 부총재로 재직한 인재를 신임 최고경영자로 임명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1/07 [22:53]

[남아공] 압사뱅크, 중앙은행 부총재로 재직한 인재를 신임 최고경영자로 임명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01/07 [22:53]

남아프리카공화국 압사뱅크(Absa Bank)에 따르면 가장 최근 남아공 중앙은행(SARB)의 부총재로 재직한 다니엘(Daniel Mminele)을 새로운 압사뱅크의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신임 CEO는 2020년 1월 15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다. 다니엘(Daniel Mminele)은 상당한 은행업무 경험을 보유한 인물로 중앙은행 부총재로 2번의 5년 임기를 마쳤다.

재무시장, 국제 경제관계 및 정책, 인적자본 및 운영 등에 관한 경험이 풍부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중앙은행 근무 이전에는 국내 아프리카상인은행, Commerzbank, 영국과 독일의 WestLB 등에서 12년간 근무했다. 

 

 

▲ 다니엘(Daniel Mminele)(출처 : 압사뱅크(Absa Bank)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