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아프리카수출입은행, 노토르에게 N133억2000만나이라 대출 결정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1/09 [20:17]

[나이지리아] 아프리카수출입은행, 노토르에게 N133억2000만나이라 대출 결정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01/09 [20:17]

아프리카수출입은행(Afreximbank)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의 화학공업기업인 노토르(Notore Chemical Industries Plc)에게 N133억2000만나이라를 대출해 주기로 결정했다. 

노트르의 비료생산시설에 대한 유지보수향상(TAM) 프로그램을 수행하기 위함이다. 2020년 말 완공될 예정인 유지보수향상(TAM) 프로그램은 생산량 달성을 목표로 한다.

공장 가동 중지시간을 줄이고 비료 생산을 늘려 매출을 증가시킬 계획이다. 정부 정책이 비료 분야에 긍정적이기 때문에 노토르의 사업에도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노토르 역시 수입원을 다양화하고 순 재무비용을 줄이는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참고로 아프리카수출입은행(Afreximbank)은 아프리카개발은행의 후원하에 1993년 설립된 범 아프리카 다자간 무역금융기관이다.

 

▲ 노토르(Notore Chemical Industries Plc)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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