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급관리협회, 12월 비제조업 체감경기 지수 55.0포인트로 전월 대비 1.1포인트 상승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1/09 [22:54]

[미국] 공급관리협회, 12월 비제조업 체감경기 지수 55.0포인트로 전월 대비 1.1포인트 상승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1/09 [22:54]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에 따르면 2019년 12월 비제조업 체감경기 지수는 55.0포인트로 전월 대비 1.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2개월만에 상승한 것이며 2019년 8월 이후 4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항목별로 보면 기업활동·생산이 57.2포인트로 5.6% 증가했다.

고용은 55,2포인트로 전월보다 소폭 하락했다. 중국과 무역분쟁, 해외경제의 침체 등으로 제조업 체감경기는 5개월 연속 50포인트를 하회했다.

건설업 등이 비제조업 경기를 주도하고 있다. 참고로 지수가 50을 기준으로 호황과 불황을 판단한다. 중국과 무역분쟁의 타결전망이 희망적인 것도 미래전망을 밝게 만든다.

 

▲ 공급관리협회(ISM)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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