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1월 13일 경제동향, 영국 브리티시에어웨이 유지 보수 분야에 3D 프린팅 도입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0:40]

[유럽] 1월 13일 경제동향, 영국 브리티시에어웨이 유지 보수 분야에 3D 프린팅 도입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1/14 [10:40]

영국 브리티시에어웨이(British Airways)에 따르면 항공지연을 줄이기 위해 유지 보수 분야에 3D 프린팅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공항에서 3D 프린터를 번들로 제공하면 특정 부품을 쉽게 조달할 수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필요할 때 "비-필수적인 객실 부품"을 주문형 3D 프린팅 목록에 가장 먼저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독일 NPM(National Platform Future of Mobility)에 따르면 2030년까지 전기자동차(EV)로 전환 됨에 따라 독일에서 약 41만명이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전기자동차 보급으로 가솔린 및 디젤 엔진과 변속기가 필요 없어 관련 제조업체에 근무하는 약 8만8000명이 일자리를 잃게 된다.

 

영국 중앙은행(Bank of England, BoC)에 따르면 경제약세가 지속될 경우 신속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그 일환으로 기준금리 인하가 단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9년 12월 총선 이후 경제상황에 맞춰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예상됐다. 미래 브렉시트 협정 및 불완전한 글로벌 성장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계속된다면 단기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해여 한다. 

 

▲ 중앙은행(Bank of England, BoE)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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