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 2019년 11월 가스발전소 1일 평균천연가스 공급량 전월 대비 16.53% 증가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08:51]

[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 2019년 11월 가스발전소 1일 평균천연가스 공급량 전월 대비 16.53% 증가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02/12 [08:51]

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NNPC)에 따르면 2019년 11월 가스발전소의 1일 평균 천연가스 공급량은 전월 대비 16.53% 증가해 645mmscfd로 집계됐다. 

이러한 수치는 2178MW의 발전량과 같은 수준이다. 2019년 10월 1일 평균 천연가스 공급량은 553mmscfd로 2050MW를 생산했다

2019년 11월 가스 수출액은 US$ 1억2055만달러로 기록됐다. 또한 2018년 11월~2019년 11월까지 12개월 동안의 원유 및 가스 수출액은 54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정부는 석유와 가스개발을 통해 국내경제를 회생시킬 방침이다. 하지만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국제유가는 하락하고 있다. 

 

▲ 국영석유공사(NNPC)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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