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중앙은행, 2월 둘째주 소매2차시장개입판매 부문에 US$ 2억1841만달러 투입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08:52]

[나이지리아] 중앙은행, 2월 둘째주 소매2차시장개입판매 부문에 US$ 2억1841만달러 투입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02/12 [08:52]

나이지리아 중앙은행(CBN)에 따르면 2020년 2월 둘째주 소매 2차 시장개입판매(SMIS) 부문에 US$ 2억1841만달러를 투입했다.

또한 은행 간 외환시장의 현물 및 단기 선물환 부문에 CNY 1800만위안을 투입했다. 중국 위안화는 인민폐로 표시된 신용장을 위한 것이다. 이러한 개입은 농업 및 원자재산업 부문의 요청으로 분석된다.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개입으로 외환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중앙은행은 기업들이 필요한 외환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2020년 2월 둘째주 기준 외환시장에서 US$ 1달러의 가치는 N358나이라를 기록했다. CNY 1위안의 가치는 N46나이라로 조사됐다.
 

▲ 중앙은행(Central Bank of Nigeria, CBN) 로고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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