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아르셀로미탈, 2019년 12월 연간 R46억8000만랜드 손실 발생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08:59]

[남아공] 아르셀로미탈, 2019년 12월 연간 R46억8000만랜드 손실 발생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02/12 [08:59]

남아프리카공화국 철강생산대기업인 아르셀로미탈SA(ArcelorMittal South Africa)에 따르면 2019년 12월말 마감 기준 연간 R46억8000만랜드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했다.

막대한 손실 발생의 주요인은 세계 철강산업의 침체이다. 2019년 철강수요의 약세는 연중 내내 지속됐으며 글로벌 무역긴장이 고조되며 더욱 악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2018년 순 손실비용이 1000만랜드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해 연간 손실이 더욱 크진 것으로 분석된다. 2019년 순 손실 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다.

10억랜드는 뉴캐슬(Newcastle) 현장의 자산과 장비 손실, 2억9400만랜드는 살단하(Saldanha)현장의 손실, 9900만랜드는 공장폐쇄에 따르는 손실 등이다. 참고로 아
르셀로미탈SA는 아프리카 대륙 내 최대 철강생산기업이다.

 

 

▲ 아르셀로미탈SA(ArcelorMittal South Africa)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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