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2월 11일 경제동향, 나이지리아 국가연금위원회 2019년 12월말 토탈의 연금자산 N102조2000억나이라 등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11:44]

[아프리카] 2월 11일 경제동향, 나이지리아 국가연금위원회 2019년 12월말 토탈의 연금자산 N102조2000억나이라 등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02/12 [11:44]

나이지리아 국가연금위원회(NPC)에 따르면 2019년 12월말 기준 프랑스 글로벌 석유기업인 토탈(Total)의 연금 자산이 N102조2000억나이라까지 증가했다.

정부의 기여 연금제도에 따라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정부의 연금기금관리기관(PFA)은 토탈에 채권, 국채, 대행사 채권, 녹색 채권 등을 포함해 73조4000억나이라 즉 연금기금의 71.87%를 투자했다.

 

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NNPC)에 따르면 2019년 11월 가스발전소의 1일 평균 천연가스 공급량은 전월 대비 16.53% 증가해 645mmscfd(Million Metric Standard Cubic Feet A Day)로 집계됐다. 

이러한 수치는 2178MW의 발전량과 같은 수준이다. 2019년 10월 1일 평균 천연가스 공급량은 553mmscfd로 2050MW를 생산했다.

 

나이지리아 중앙은행(CBN)에 따르면 2020년 2월 둘째주 소매 2차 시장개입판매(SMIS) 부문에 US$ 2억1841만달러를 투입했다.

또한 은행 간 외환시장의 현물 및 단기 선물환 부문에 CNY 1800만위안을 투입했다. 중국 위안화는 인민폐로 표시된 신용장을 위한 것이다. 이러한 개입은 농업 및 원자재산업 부문의 요청으로 분석된다. 

 

▲ 중앙은행(Central Bank of Nigeria, CBN)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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