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월 12일 경제동향, 공정거래위원회 라쿠텐시장에서 광고요금 인상으로 인해 출점자 불만 높아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2/13 [08:21]

[일본] 2월 12일 경제동향, 공정거래위원회 라쿠텐시장에서 광고요금 인상으로 인해 출점자 불만 높아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2/13 [08:21]

일본 공정거래위원회(公正取引委員会)에 따르면 전자상거래업체인 라쿠텐시장에서 광고요금 인상으로 인해 출점자의 불만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업체들은 지금까지 라쿠텐(楽天)이 일방적으로 약관을 변경해 업체들이 불이익을 당했다며 반바라고 있다. 2016년 규약을 위반한 점포에 대해 벌점을 부과해 누적되면 최대 300만엔의 위약금을 부과했다.

 

일본 전직중개사이트인 두다(doda)에 따르면 2019년 여성의 평균 연수입은 345만엔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은 20~65세의 직장인으로 평균연봉은 계산한 후 여성평균 연봉을 정리했다.

2018년 9월부터 2019년 8월까지 사이트에 등록된 40만명의 데이터에서 추출한 결론이다. 직종별, 연령별, 지역별로 구분해 발표했다.

 

일본 미츠이E&S홀딩스(三井E&Sホールディングス)에 따르면 2020년 3월말 마감 연간 손익이 950억엔의 적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년도 적자액 695억엔에 비해 늘어나는 것이다. 기존 예상적자액은 70억엔이었지만 자회사 미쓰이해양개발의 실적이 악화돼 적자폭이 확대됐다.

 

▲ 미츠이E&S홀딩스(三井E&Sホールディングス)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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