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월 12일 경제동향, 로손 이익이 낮은 점포 소유자에게 1년간 월 4만엔 지급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2/13 [08:23]

[일본] 2월 12일 경제동향, 로손 이익이 낮은 점포 소유자에게 1년간 월 4만엔 지급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2/13 [08:23]

일본 편의점체인점인 로손(ローソン)에 따르면 이익이 낮은 점포 소유자에게 1년간 월 4만엔을 지급할 계획이다. 총 지원금액은 400억엔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금을 받으려면 1개 점포만 운영해야 한다. 전체 대상 점포는 약 1200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로손은 가맹점의 이익을 최대 110%까지 확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일본 유니조홀딩스(ユニゾホールディングス)에 따르면 주주공개매수(TOB)의 가격이 1주당 5100엔에서 5700엔으로 인상됐다.

주주공개매수 기간은 2월 28일까지로 연장할 계획이다. 2019년 112월 찌토세아투자가 공개매수를 제안했을 대 유지조홀딩스도 찬성했다.

 

일본 최대 철강회사인 닛폰제철(日本製鉄)에 따르면 구레제철소(呉製鉄所)의 가동중단으로 1600명의 직원을 전환배치할 계획이다.

기존 제철소 내에서 전환배치를 진행하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다른 제철소로 배치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협력업체까지 포함하면 일자리타격은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 닛폰제철(日本製鉄)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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