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오카도, 4명의 경영진들 총 £8800만파운드 보너스 받아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2/13 [23:01]

[영국] 오카도, 4명의 경영진들 총 £8800만파운드 보너스 받아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2/13 [23:01]

영국 최대 온라인 식료품 슈퍼마켓인 오카도(Ocado)에 따르면 4명의 경영진들이 총 £8800만파운드의 보너스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사의 주가에 고정된 보너스제도를 적용한 결과다.  

특히 최고경영자 1명은 5400만파운드의 보너스를 받는다. 나머지 경영진 2명은 각각 1400만파운드, 1명은 600만파운드를 받게됐다. 

상기 4명의 경영진들은 오카도의 주가 성장을 측정한, 지난 5년간의 성장 인센티브 계획에 따라 2014년의 주식을 수령하게 됐다.

또한 2020년 최고경영진들은 사업성공 동기 부여를 유지하기 위해 임금이 인상됐다. 지난 2년간 오카도의 주가는 급등해 2020년 현재 89억파운드의 기업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오카도(Ocado)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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