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압사그룹, 아프리카 대륙 7개국 모든 자회사의 기업명 변경 완료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2/13 [23:05]

[남아공] 압사그룹, 아프리카 대륙 7개국 모든 자회사의 기업명 변경 완료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02/13 [23:05]

남아프리카공화국 금융기업인 압사그룹(Absa Group Limited)에 따르면 2020년 2월 둘째주 아프리카 대륙 내 7개 국가에서 모든 자회사의 기업명 변경이 완료됐다.

이전의 바클레이은행 및 바클레이아프리카그룹(Barclays Africa Group)에서 압사은행 및 압사그룹 등으로 변경한 것이다. 

7개 국가는 다음과 같다. 보츠와나, 가나, 케냐, 모리셔스, 세이셀, 탄자니아, 잠비아 등이다. 2019년 11월에는 우간다, 모잠비크 등이 이미 압사은행 및 압사그룹 등으로 바꿨다.

2018년 7월부터 독립적인 아프리카대륙형 은행으로서 새로운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기업명 변경을 시작했다. 아프리카 대륙의 잠재적인 성장과 경제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지역 통합을 지원할 방침이다. 

 

▲ 압사그룹(Absa Group Limited)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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