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래프트하인즈, 매출 감소를 반전시키기 위해 광고비 30% 증가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2/17 [21:49]

[미국] 크래프트하인즈, 매출 감소를 반전시키기 위해 광고비 30% 증가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2/17 [21:49]

미국 글로벌 식품가공업체인 크래프트하인즈(Kraft Heinz)에 따르면 매출 감소를 반전시키기 위해 광고비를 30% 이상 증가시킬 계획이다.

현재 광고를 담당하고 있는 회사를 절반으로 줄일 방침이다. 성과가 좋은 매체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강화하면 1년 후에는 매출이 회복할 것으로 전망한다. 

크래프트하인즈는 하인즈 케찹, 크래프트 치즈, 플랜터즈 너츠 등을 판매하는데 2019년 4분기 매출이 줄어들었다. 매출 감소세는 4분기 연속된 것으로 드러났다.

2019년 4분기 비현금 지출이 $US 6억6600만달러로 집계됐다. 맥스웰하우스 상표권을 유지하는데 든 비용도 포함됐다. 2019년 초에는 크래트트와 오스카 메이어 상표가치 수십억 달러를 감가상각했다.

 

▲ 크래프트하인즈(Kraft Heinz)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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