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이타마공업대학, 레독스흐름전지를 태양광발전에서 최적화하는 실증실험 시작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3/19 [22:50]

[일본] 사이타마공업대학, 레독스흐름전지를 태양광발전에서 최적화하는 실증실험 시작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3/19 [22:50]

일본 사이타마공업대학(埼玉工業大学)에 따르면 2020년 3월 11일부터 레독스흐름전지(Redox Flow Battery)를 태양광발전에서 최적화하는 실증실험을 시작했다.

 

캠퍼스에 위치한 모노즈쿠리연구센터에 관련 설비를 설치했다. 에너지 출력의 변동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방침이다.

레독스흐름전지는 전지방응에 의한 부재의 열화가 발생하지 않아 충전 및 방전을 반복해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불연성재료에 의해 전지가 구성돼 있어서 화재위험도 없다.

학교에 설치된 3.1kW 규모의 태양광전력 중 캠퍼스에서 조명 등으로 활용하는 전력을 뺀 잉여전력을 축전하려는 것이다. 흐린 날에는 조명을 위해 충전된 전력을 활용할 수 있다.

 

▲ 사이타마공업대학(埼玉工業大学) 캠퍼스 전경(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