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요타리서치, 4월 자율주행차용 정밀지도를 활용하는 실증실험 시작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3/19 [22:52]

[일본] 도요타리서치, 4월 자율주행차용 정밀지도를 활용하는 실증실험 시작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3/19 [22:52]

일본 도요타리서치인스티튜트어드밴스드테크놀로지(トヨタ・リサーチ・インスティテュート・アドバンスト・デベロップメント株式会社)에 따르면 2020년 4월 자율주행자동차용 정밀지도(HD Map)을 활용하는 실증실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자율주행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고정밀지도가 필요한다. 실제 도로에 페인트나 구조물의 변화에 대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파악해 효율적으로 지도를 업데이트해야 한다.

현재 주로 도로공사 정보를 입력해 도로의 변화를 파악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다. 조사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고 모든 도로에 대한 조사가 어려워 신속성이 떨어진다.

새로운 플랫폼인 AMP(Automated Mapping Platform)는 차량 센서에서 수집한 이미지 데이터에서 도로상의 변화한 부문을 발견해 지도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 도요타리서치인스티튜트어드밴스드테크놀로지(TRI-AD)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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