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건스탠리, 4~6월 국내총생산(GDP) 30.1% 급감 예상

박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11:38]

[미국] 모건스탠리, 4~6월 국내총생산(GDP) 30.1% 급감 예상

박재희 기자 | 입력 : 2020/03/24 [11:38]

미국 투자금융기업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에 따르면 2020년 4~6월 국내총생산(GDP)이 30.1% 급감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기간 평균 실업율은 약 12.8%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골드만삭스(Goldman Sachs)그룹은 2020년 글로벌 경제는 약 1%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이후 가장 큰 감소다. 동기간 미국의 2분기 생산액은 약 24%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국 연방준비은행(FRB)은 2분기 실업율이 30%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했다. 국내총생산)GDP)은 50%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2분기 미국의 GDP가 25%, JPMorgan Chase & Co.은 14% 각각 침체될 것으로 예상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전세계 확산으로 인해 글로벌 경제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금융위기로 인해 파산으로 몰리는 개인 및 기업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홈페이지

 

박재희 기자 avatarmal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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