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 2019년 12월 흑자액 N52억8000만나이라로 전월 대비 34% 증가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11:44]

[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 2019년 12월 흑자액 N52억8000만나이라로 전월 대비 34% 증가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3/24 [11:44]

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NNPC)에 따르면 2019년 12월 흑자액은 N52억8000만나이라로 전월 39억5000만나이라 대비 증가했다.

이로써 흑자액 증가폭은 34%를 기록했다. 흑자가 늘어난 주요인은 파손되는 파이프라인의 지점을 줄이고 용접 및 보수를 실시했기 때문이다. 

2019년 12월 파손된 파이프라인 숫자는 전월 68개 지점에서 41% 감소해 40개로 집계됐다. 그 중 10개 지점은 용접 및 보수에 실패했지만 나머지는 보수를 완료했다. 

국영석유공사는 현지 파이프라인 파괴 행위의 위협을 막기위해 지역사회 및 기타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강화했다. 자회사인 석유제품마케팅기업(PPMC)의 2019년 12월 매출액은 3376억3000만나이라를 기록했다. 

 

▲ 국영석유공사(NNPC)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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