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라고스상공회의소, 키스톤은행과 제휴해 마이크로기업 및 중소기업 지원 계획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11:49]

[나이지리아] 라고스상공회의소, 키스톤은행과 제휴해 마이크로기업 및 중소기업 지원 계획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3/24 [11:49]

나이지리아 라고스상공회의소(LCCI)에 따르면 상업은행인 키스톤은행(Keystone Bank)과 제휴 계약을 맺어 라고스주의 마이크로기업 및 중소기업(MSME)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중소기업(SME) 지원센터에서 라고스주 마이크로기업 및 중소기업(MSME)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 

라고스상공회의소는 외부 전문가들을 선정해 무료로 사업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 키스톤은행을 통해 대출 및 금융 프로그램을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고로 라고스상공회의소는 국내 최대 도시인 라고스의 기업 및 사업체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비영리단체이다. 1888년 14명으로 창립했으며 2020년 현재 2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 라고스상공회의소(LCCI)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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