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갤럽, 코로나-19 팬데믹 영향 응답자 61%가 미국 경제침체 가능성 높음

박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3/28 [08:01]

[미국] 갤럽, 코로나-19 팬데믹 영향 응답자 61%가 미국 경제침체 가능성 높음

박재희 기자 | 입력 : 2020/03/28 [08:01]

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Gallup)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19 팬데믹 영향으로 10명 중 6명인 약 61%가  미국 경제 침체가 매우 가능성이 높다고 답변했다.

응답자의 약 31%는 미국의 경기침체가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으며 나머지 8%는 경기침체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민주당원은 공화당원보다 더 침체가 닥쳐올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민주당원 10명중 8명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응답했다.

공화당원 46% 대비 4%P 높은 민주당원 50%는 경기침체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했다. 공화당원은 3명중 1명이 경기 침체 가능성이 약간 있다고 응답했다.

미국 성인의 약 52%가 코로나바이러스-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 영향으로 가정이 재정적으로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 갤럽(Gallup)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avatarmal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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