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제르] 정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부터 마셜플랜의 아프리카 지원 필요성 주장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4/07 [23:52]

[니제르] 정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부터 마셜플랜의 아프리카 지원 필요성 주장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4/07 [23:52]

서아프리카 내륙국인 니제르(Niger) 정부에 따르면 코로나-19팬데믹 이전부터 빈곤과 싸우기 위해 마셜플랜(Marshall Plan)의 아프리카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해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아프리카의 빈곤국가들은 더욱 경제적 타격을 입게됐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의료시스템은 너무나 열악해 만약 코로나-19 감염이 시작된다면 치명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 방역과 더불어 니제르, 부르키나파소, 아이보리코스트, 말리 등은 식량난이 극심한 상황이다. 마셜플랜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이 유럽의 황폐화된 동맹국들의 재건을 위해 조성한 원조계획이다. 

 

니제르 및 아프리카 빈곤국가들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마셜플랜의 아프리카 빈곤국가들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정당화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 니제르(Niger) 정부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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