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KDDI그룹, 3월말까지 총 70억엔 규모의 포인트 환원 마케팅 진행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4/08 [20:50]

[일본] KDDI그룹, 3월말까지 총 70억엔 규모의 포인트 환원 마케팅 진행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4/08 [20:50]

일본 통신업체인 KDDI그룹(KDDIグループ)에 따르면 2020년 2월 10일부터 3월말까지 총 70억엔 규모의 포인트 환원 마케팅을 진행했다. 에이유페이(auペイ)가입자를 늘리기 위한 목적이다.

연초에는 신규로 입사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가입자를 확대하는데 유리한 시기이다. 이용금액의 최대 20%를 환원했으며 최대 환원금액은 7만엔이다.

스마트폰 지불결제시장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소프트뱅크는 2018년 12월 페이페이(ペイペイ) 가입자를 늘리기 위해 총 100억엔 규모의 환원 캠페인을 벌였다. 

참고로 페이페이 운영업체들은 가맹점으로부터 결제금액의 1~2% 수준의 수수료를 받는다. 현재 신용카드 수수료와 비교하면 저렴한 편이다.

 

▲ KDDI그룹(KDDIグループ)의 에이유페이(auペイ) 이미지(출처 :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