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티엔옌차, 1분기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영향으로 망한 기업 46만개사

박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4/08 [21:26]

[중국] 티엔옌차, 1분기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영향으로 망한 기업 46만개사

박재희 기자 | 입력 : 2020/04/08 [21:26]

중국 기업 데이터 제공업체 티엔옌차(天眼查)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영향으로 46만개 이상의 기업이 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약 50% 이상이 설립한지 3년 미만된 기업이며 운영허가가 폐지된 기업과 스스로 문을 닫은 기업들이다. 수출 관련 기업은 약 2만6000개로 집계됐다.

또한 2020년 1월 ~3월 신규 설립 기업은 320만개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9% 떨어졌다. 신설 기업은 중국 남부의 광둥성과 같은 전통적인 경제력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설 기업 중 약 50%는 유통 및 소매업종이다.

 

▲ 티엔옌차(天眼查) 홈페이지

 

박재희 기자 avatarmal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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