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포레스터리서치, 2020년 국내 의료기관의 온라인 진료횟수 전년 대비 30배 증가 전망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22:00]

[미국] 포레스터리서치, 2020년 국내 의료기관의 온라인 진료횟수 전년 대비 30배 증가 전망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5/18 [22:00]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포레스터리서치(Forrester Research)에 따르면 2020년 국내 의료기관의 온라인 진료횟수가 전년 대비 30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계기로 병원에 다니기 어려운 환자에게 보험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중국발 코로나-19는 강력한 감염위험때문에 의료진도 환자와 접촉하기 꺼려한다.

온라인 진료는 PC나 스마트폰 등을 활용해 의사와 통화하고 간단한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의료비 절감의 필요로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의사협회는 대형 병원이나 유명 의사들에게 환자가 몰릴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소형 병원이나 동네 개업의의 경우에는 환자유치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 포레스터리서치(Forrester Research)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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