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에스콤, 2018/19 회계연도부터 R270억랜드 부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5/20 [23:09]

[남아공] 에스콤, 2018/19 회계연도부터 R270억랜드 부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5/20 [23:09]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전력공사인 에스콤(Eskom)에 따르면 2018/19 회계연도부터 R270억랜드가 부족한 것으로 기록됐다. 

국가에너지규제기관인 Nersa(National Energy Regulator of South Africa)이 전기요금 인상을 줄인 결정으로 인해 부족해진 것으로 분석한다.

 

Nersa는 해당 회계연도의 유틸리티 규제청산 계정의 일부로 에스콤에게 133억랜드의 전기요금 환급을 승인했다. 전기요금 환급금은 일반 고객, 특별 가격 합의 고객, 해외 고객 등에게 부과된 전기요금이 해당된다.
 

Nersa에 따르면 정부는 에스콤에서 재정상의 확실한 실수가 발생했음을 인식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부족한 액수 및 실수한 범위는 분명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 에스콤(Eskom)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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