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 200만명 자영업체가 £60억파운드 보조금 청구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5/20 [23:18]

[영국] 정부, 200만명 자영업체가 £60억파운드 보조금 청구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5/20 [23:18]

영국 정부에 따르면 200만명 이상의 자영업체가 £60억파운드의 보조금을 청구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체를 구제하기 위해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공식적으로 상기 구제정책이 시작된지 5일만에 엄청난 청구자가 신청한 것이다. 2020년 정부의 차입금은 3000억파운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경제는 300년만에 최악의 경기침체로 급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2020년 5월 기준 공공부채는 역사상 유례없는 2조파운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영업 약정은 월 평균 거래수익의 80%까지이다. 3개월 동안 최대 7500파운드 이상의 보조금을 제공한다. 750만개의 일자리를 보존하는데 1개월에 100억파운드가 넘는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
 

▲ 정부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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