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TT커뮤니케이션즈, 사이버공격으로 621개사의 정보 유출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5/30 [06:14]

[일본] NTT커뮤니케이션즈, 사이버공격으로 621개사의 정보 유출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5/30 [06:14]

일본 인터넷서비스업체인 NTT커뮤니케이션즈(NTT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에 따르면 2020년 5월 28일 사이버공격으로 621개사의 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서비스업무계약을 맺고 있는 기업에 해당되지만 구체적인 기업명은 밝히지 않았다. 사이버 해킹공격의 주체에 대해서는 파악하지 못했다.

621개 기업 중에서 자위대가 포함돼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상태이다. 방위성의 기간시스템도 위탁서비스를 하고 있어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울 수도 있다.

방위성은 사이버공격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참고로 방위성에 대한 사이버공격은 중국과 북한이 주력하고 있는 정보전쟁의 일환일 가능성도 있다.

 

▲ NTT커뮤니케이션즈(NTT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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