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스트&영, 급증하는 디지털 투자로 코로나-19 이후의 경제를 다시 세울 전망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6/02 [05:28]

[영국] 언스트&영, 급증하는 디지털 투자로 코로나-19 이후의 경제를 다시 세울 전망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6/02 [05:28]

영국 글로벌 회계법인인 언스트&영(Ernst & Young, EY)에 따르면 급증하는 디지털 투자로 인해 코로나바이러스시대 이후의 경제를 다시 세울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인 2019년 영국은 유럽기술 부문에서 모든 외국인직접투자(FDI)의 30%를 차지했다. 2019년 1100개 이상의 주요 프로젝트는 영국에서 수행했다.


2020년 국내경제의 모든 부문에 걸친 인바운드 FDI 프로젝트의 수는 5%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은 유럽의 연구개발 프로젝트에서 점점 더 많은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영국은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우수한 연구인력,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정책, 쾌적한 생활 인프라, 영어사용의 편리성 등이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요인으로 판단된다.

 

 

▲ 언스트&영(Ernst & Young, EY) 로고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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