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6월 1일 경제동향, 영국 할포드 정부의 새로운 규칙 숙지하며 매장 재개 준비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6/02 [23:03]

[유럽] 6월 1일 경제동향, 영국 할포드 정부의 새로운 규칙 숙지하며 매장 재개 준비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6/02 [23:03]

영국 소매판매업체인 할포드(Halfords)에 따르면 중국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새로운 규칙을 숙지하며 전국 53개 매장을 재개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할포드는 자동차 부품, 캠핑장비, 자전거 소매판매업체이며 자동차 및 자전거 수리서비스도 제공한다. 정부는 대부분의 비필수 소매업체가 6월 15일부터 다시 문을 열 수 있다고 발표했다. 

 

영국 글로벌 회계법인인 언스트&영(Ernst & Young, EY)에 따르면 급증하는 디지털 투자로 인해 코로나바이러스시대 이후의 경제를 다시 세울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인 2019년 영국은 유럽기술 부문에서 모든 외국인직접투자(FDI)의 30%를 차지했다. 2019년 1100개 이상의 주요 프로젝트는 영국에서 수행했다.

 

영국 패션 소매체인운영기업인 몬순액세서라이즈(Monsoon Accessorize)에 따르면 2020년 5월말부터 채권자가 사업체를 보호할 수 있는 관리업체를 임명할 예정이다.

부채로 인해 기업 운영이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3500개의 일자리가 위험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된다. 몬순액세서라이즈는 230개의 소매점을 운영하고 있다.

 

▲ 몬순액세서라이즈(Monsoon Accessorize)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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