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라이마크, £15억파운드의 미판매 재고를 판매 계획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6/03 [21:49]

[영국] 프라이마크, £15억파운드의 미판매 재고를 판매 계획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6/03 [21:49]

영국 패스트패션 소매체인운영기업인 프라이마크(Primark)에 따르면 중국발 코로나-19 봉쇄로 £15억파운드의 미판매 재고를 판매할 계획이다.

정상적인 양의 2배 이상인 미판매 재고로 대규모 할인 판매를 진행할 방침이다.  정부는 6월 15일부터 코로나-19 봉쇄를 완화한다고 발표해 이에 맞춰 프라이마크는 전국의 모든 매장을 다시 열 준비를 하고 있다.

프라이마크는 2020년 3월말부터 영업을 중단했다. 경제활동 봉쇄 이후 한 달에 6억5000만파운드씩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 프라이마크(Primark)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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