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 자동차 운전 대상 자동 운전 센서 신기술 개발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7/08 [01:05]

[일본] 도시바, 자동차 운전 대상 자동 운전 센서 신기술 개발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07/08 [01:05]

일본 기술기업인 도시바(東芝)에 따르면 자동차 운전 대상의 자동 운전 센서 신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기술과 대비해 약 40% 향상되어 200미터 앞까지 탐지가 가능하다. 

모터를 이용하지 않고 센서를 소형화하기 때문에 기존 제품과 대비해 가격도 큰 폭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도시바는 2022년말까지 신기술의 실용화를 목표로 정했다. 자동차 운전뿐만 아니라 드론(drone)이나 로봇(robotics)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장을 열기 위한 목적이다. 

자율주행자동차 센서인 라이다(LiDAR)는 레이저광을 물체에 반사해서 되돌아오는 시간을 기준으로 거리를 측정한다. 자율주행자동차의 눈이 되는 것을 목표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 도시바(東芝)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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