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언스트&영, 동남아시아 상위 5위 지분 및 벤처자본 계약 중에서 3개 체결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7/12 [11:08]

[싱가포르] 언스트&영, 동남아시아 상위 5위 지분 및 벤처자본 계약 중에서 3개 체결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07/12 [11:08]

영국 회계법인인 언스트&영(Ernst & Young)에 따르면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상위 5위인 지분 및 벤처자본 계약 중에서 3개를 체결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동남아시아 지역 경제 둔화에도 불구하고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2020년 1분기 싱가포르의 계약 체결 건수는 141건, 계약 금액은 US$ 14억달러로 각각 집계됐다. 

2019년 1분기와 대비해 계약 체결 건수는 9%, 계약 금액은 65% 각각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보유 자산의 환매율은 둔화된 상태를 유지했다.

동남아시아의 투자시장의 불안전성은 아직까지 크지만 2020년 4분기에는 투자활동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변수는 코로나바이러스의 2차 감염 확산세로 조사됐다.  

 

▲ 언스트&영(Ernst & Young)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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