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8월 5일 경제동향, 파나소닉 간단 조립 가능 책상 코모루 판매 시작 등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8/09 [08:18]

[일본] 8월 5일 경제동향, 파나소닉 간단 조립 가능 책상 코모루 판매 시작 등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08/09 [08:18]

일본 종합가전제품사인 파나소닉 하우징 시스템 사업부(パナソニック株式会社 ハウジングシステム 事業部)에 따르면 2020년 9월 18일부터 간단 조립 가능 책상인 코모루(KOMORU) 판매를 시작한다.   

이용자가 직접 조립할 수 있는 책상으로 약 1평방미터 규모의 개인 공간을 만들 수 있다. 가격은 세금별도로 8만8000엔이다. 

 

일본 다국적 복합기업인 소니(ソニー)에 따르면 2020 회계연도 2분기 순이익은 2332억엔으로 집계됐다. 2019 회계연도 동기간 대비 53% 증가한 것이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에 의한 외출 자숙 영향으로 온라인 게임 이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9월말 배당금은 2019 회계연도 대비 5엔 상향한 25엔으로 결정됐다. 

 

일본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에 따르면 특례 조치 기한의 연장을 고려하고 있다. 기존의 2020년 9월말에서 12월말까지 연장할 지 여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해당 특례 조치는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에 의한 영향으로 고용을 유지하고 직원들에세 휴업 수당을 지불하기 위한 기업 대상의 고용조정 지원금을 말한다. 

 

▲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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