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형 은행 3사, 리소나 은행 및 사이타마 레소나 은행과 협업으로 새로운 송금 시스템 구축 계획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8/10 [23:01]

[일본] 대형 은행 3사, 리소나 은행 및 사이타마 레소나 은행과 협업으로 새로운 송금 시스템 구축 계획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08/10 [23:01]

일본 대형 은행 3사에 따르면 2020년 8월 6일 시중은행인 리소나 은행(りそな銀行) 및 사이타마 레소나 은행(埼玉りそな銀行)과 협업으로 새로운 송금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소액 결제를 대상으로 안전한 인프라 시설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상승세인 수수료를 낮추기 위한 목적이다. 지역 금융기관과 무현금 결재사업자 등에게 참여하라고 제안했다. 

국내 대형 3사 은행인 미쓰비시 UFG(三菱UFJ), 미쓰이 스미토모(三井住友), 미즈호(みずほ)은행은 폭넓은 참여를 통해 국가적인 인프라로 구축할 방침이다. 

쇼핑 시 은행 구좌에서 대금이 직접 공제되는 J직불(Jデビット)을 기초로 개발을 시작한다. 이미 1000개 이상의 금융기관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초기 시스템 개발비용은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J직불(Jデビット) 홈페이지

 

민서연 기자 cadamia9lo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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