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사가, 이전 사모 주식 소유주들이 너무 많은 부채 지고 있다고 비판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08:00]

[영국] 사가, 이전 사모 주식 소유주들이 너무 많은 부채 지고 있다고 비판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9/15 [08:00]

영국 보험 및 여행 전문기업인 사가(Saga)에 따르면 이전 사모 주식 소유주들이 사가에 너무 많은 부채를 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2014년 기업공개 전에 사모펀드인 차터하우스, CVC, 페미라가 소유한 사가는 주가가 185펜스에 거래된 이후 폭락했다. € 1억5000만유로의 자금조달 발표 후 2020년 9월 10일 주가는 8% 더 하락한 14.63펜스를 기록했다.

사가의 최고경영자(CEO)는 사가가 개인 지분 소유로 인해 약화된 지위에 있고 부채가 많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투자도 약화되고 매우 단기적인 집중력을 갖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주장했다.

 

▲ 사가(Sag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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