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세계은행, 나이지리아가 가장 많은 외채주식 보유해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23:00]

[나이지리아] 세계은행, 나이지리아가 가장 많은 외채주식 보유해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9/15 [23:00]

국제금융기관인 세계은행(World Bank Group)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의 외채가 US$ 104억6000만달러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2020년 6월 30일 기준 상기 나이지리아 외채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세계은행의 조직인 국제개발협회(IDA),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등에 각각 100억5000만달러, 4억951만달러 등이다.

그 외 다자간 금융기구들로부터 대출받은 것을 포함해 나이지리아의 총 부채는 163억6000만달러로 나이지리아 전체 외채의 51.97%를 차지했다.

또한 나이지리아는 이슬람권 국가들, 중국, 일본, 독일, 인도 등에게도 부채를 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참고로 나이지리아 외화수입 대부분은 석유판매에서 나온다.

 

▲ 세계은행(World Bank Group)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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