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통계청, 상반기 은행들의 부실채권이 2019년 하반기 대비 14.38% 증가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23:02]

[나이지리아] 통계청, 상반기 은행들의 부실채권이 2019년 하반기 대비 14.38% 증가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9/15 [23:02]

나이지리아 통계청(NBS)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은행들의 부실채권(NPL)이 N1조2120억나이라로 2019년 하반기 1조590억나이라 대비 14.38%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다.

6개월만에 부실채권이 1524억나이라 늘어난 것이다. 국내 은행 전반에서 대출 연체자의 수가 증가하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된다. 

2020년 상반기 석유 및 가스 부문 부실채권은 2687억9000만나이라로 2019년 하반기 2199억1000만나이라 대비 22.2% 증가했다.

2020년 상반기 건설업계 부실채권은 1678억6000만나이라로 2019년 하반기 867억9000만나이라 대비 93.4% 늘어났다. 

 

▲ 통계청(NB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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