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그룹, 산하 주요 3사 경영 어려움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23:08]

[일본] 미쓰비시그룹, 산하 주요 3사 경영 어려움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09/15 [23:08]

일본 복합기업인 미쓰비시그룹(三菱グループ)에 따르면 산하 주요 3사의 경영이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발 코로나 19 팬데믹 영향과 실적 부진에 의해서다. 

그룹의 주요 3사는 각각 미쓰비시중공업(三菱重工業)과 미쓰비시상사(三菱商事),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三菱UFJフィナンシャル・グループ)으로 핵심 기업들이다. 

미츠비시자동차는 8월말부터 경영재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닛산과 르노 등가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미츠비시상사는 B2B 비지니스의 플랫폼 사업을 강화하는 중이다. 디지털변환(DX) 전략을 통해 조직구조를 개선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 미쓰비시그룹(三菱グループ)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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