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9월 9일 경제동향, 나이지리아 제니스은행 상반기 세후이익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 등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9/21 [18:36]

[아프리카] 9월 9일 경제동향, 나이지리아 제니스은행 상반기 세후이익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 등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9/21 [18:36]

나이지리아 제니스은행(Zenith Bank)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세후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해 N1038억나이라를 기록했다.

2020년 상반기 총수익액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해 3460억나이라로 집계됐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활동의 부정적인 붕괴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실적을 올린 것이다. 

 

나이지리아 다국적은행인 GT은행(GTBank)에 따르면 2020년 6월말 마감 기준인 상반기 세전이익은 2019년 12월말 마감 기준인 하반기 대비 5.2% 감소해 N1097억나이라를 기록했다. 

반면 2020년 상반기 대출액은 전년 하반기 대비 8.1% 증가해 1조6240억나이라로 집계됐다. 또한 고객 예금액은 전년 하반기 대비 18.5%나 늘어나 3조10억나이라로 조사됐다. 

 

나이지리아 제니스은행(Zenith Bank)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고객예금이 N4조나이라를 넘어서면서 국내 3위 은행에서 2위 은행으로 등극했다. 

2020년 상반기 고객예금이 2019년 하반기 대비 17.2%나 증가했기 때문이다. 국내 1위 은행인 퍼스트은행(First Bank)을 바짝 뒤쫒기 시작했다.

 

▲ 제니스은행(Zenith Bank)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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