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9월 9일 경제동향, 싱가포르 3분기 국내경제 7.6%로 수축 전망 등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9/21 [18:37]

[동남아시아] 9월 9일 경제동향, 싱가포르 3분기 국내경제 7.6%로 수축 전망 등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09/21 [18:37]

싱가포르 통화청(MAS)에 따르면 2020 회계연도 3분기 국내경제는 7.6%로 수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3분기 연속 위축되는 것으로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이 주요 경제위기 요인이다. 

2020 회계연도 2분기에 2019 회계연도 동기간 대비 13.2% 하락하며 최악의 수치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향상된 수치이다. 

 

싱가포르 경쟁소비자위원회(CCCS)에 따르면 사업체 대상으로 신규 가격 투명성 가이드라인 법규를 시행할 계획이다. 

2020년 11월 1일부터 발효되며 책정된 가격을 정확하게 명시하는 것과 관련된다. 모든 오프라인과 온라인 업체에 해당되는 사항으로 소비자에게 가격 혼선을 주지 않기 위한 목적이다. 

 

말레이시아 우편배달서비스인 포스 말레이시아(Pos Malaysia)에 따르면 2021년까지 디지털 플랫폼인 Pos Laju SendParcel의 매월 소포 배송량이 200만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9년 시작된 SendParcel의 등록된 이용자는 현재 8만6000명을 넘었다. 2019년 10월부터 2020년 6월까지 배송된 소포 수는 총 330만개, 매출액은 2170만링깃이었다. 

 

▲ Pos Laju SendParcel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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