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재무부, 9월 넷째주 US$ 1달러 가치 대비 R17랜드 돌파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9/26 [17:58]

[남아공] 재무부, 9월 넷째주 US$ 1달러 가치 대비 R17랜드 돌파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9/26 [17:58]

남아프리카공화국 재무부에 따르면 2020년 9월 넷째주 랜드(Rand)화 환율 가치는 US$ 1달러 가치 대비 R17랜드를 돌파했다. 글로벌 코비드-19 증가와 유럽에서의 추가 봉쇄 등에 대한 우려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미국의 코비드-19 사태와 관련해 중국에 계속적으로 압력을 가하는 등 복합적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환율시장에서는 다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미국 연준의 추가 경기부양 가능성에 대해 시장이 비관적으로 돌아서면서 달러화는 최근 모멘텀을 얻었으며 신흥시장 약세를 더욱 부추겼다.

남아공은 6월 중순부터 유럽 전역에 퍼진 제2의 코비드-19 감염으로 인해 가장 큰 손실을 입고 있다. 참고로 아직까지 자체적으로 대규모 도시봉쇄는 추진하지 않았다.

 

▲ 재무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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