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알리안츠, 2019년 전체 가구의 총 금융자산 전년 대비 6.7% 증가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9/26 [18:00]

[남아공] 알리안츠, 2019년 전체 가구의 총 금융자산 전년 대비 6.7% 증가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9/26 [18:00]

독일 글로벌 보험 및 금융서비스기업인 알리안츠(Allianz)에 따르면 2019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전체 가구의 총 금융자산은 전년 대비 6.7% 증가했다.

2018년 총 금융자산은 전년 대비 4% 감소한 바 있다. 2019년 총 금융자산이 증가한 주요인은 보험, 연금, 증권, 은행예금 등의 회복으로 조사됐다. 

2019년 1인당 순 금융자산은 US$ 8385달러(R14만200랜드)로 가장 부유한 국가 순위에서 38위를 차지했다. 2019년 국가의 부채 증가율은 4.8%로 전년인 2018년 6.9% 대비 감소했다.

이에 따라 2019년 남아공 국내총생산(GDP)비율 대비 부채 비율은 44.7%로 전년 대비 보합세를 유지했다. 반면 신흥시장 평균인 42.9%에 비해서는 다소 낮은 수준을 보였다. 

알리안츠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포함한 60개국 가구의 자산과 부채 상황을 연구조사한 'Global Wealth Report 2020'을 발표했다. 글로벌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국발 코비드-19가 도래하기 전에 조사한 결과이다. 

 

▲ 알리안츠(Allianz)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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