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모리슨, 생활필수품에 대한 배급제 판매 부활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10:11]

[영국] 모리슨, 생활필수품에 대한 배급제 판매 부활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9/29 [10:11]

영국 슈퍼마켓 체인운영기업인 모리슨(Morrisons)에 따르면 생활필수품에 대한 배급제 판매를 부활시키는 최초의 슈퍼마켓이 됐다.

일부 고객들이 사재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4번째로 큰 슈퍼마켓 기업인 모리슨은 소비자들이 화장실용 휴지, 소독제, 표백제와 같은 제품을 최대 3개 구매로 제한하고 있다. 

또한 이와 같은 조치는 정부가 증가하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억제하기 위해 새로운 조치를 도입함에 따라 나온 것이다.

더불어 모든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장 내 구매 한도액을 도입할 방침이다. 일부 한도액은 이미 온라인 주문에 적용했다.

 

▲ 모리슨(Morrison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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