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들이 제3의 장소에서 직원들이 근무하는 방안 채택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22:07]

[일본] 기업들이 제3의 장소에서 직원들이 근무하는 방안 채택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09/29 [22:07]

일본 정부에 따르면 기업들이 제3의 장소에서 직원들이 근무하는 방안을 채택하기 시작했다. 본사나 재택근무가 아니라 제3의 장소가 근무지인 것이다.

사무실과 가정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양쪽의 장점만을 결합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원격근무로 인한 커뮤니케이션 부족을 해결하려는 시도이다.

유럽국가들에서 유행하고 있는 활동기반근무(ABW)가 모델이다. 중국발 코로나 19 팬데믹 영향으로 재택근무와 더불어 업무 내용에 적합한 장소를 선택하는 방식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 빌딩(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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