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항공, 사업재개 계획에 따른 의사결정 지연 중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10/20 [23:06]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항공, 사업재개 계획에 따른 의사결정 지연 중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10/20 [23:06]

말레이시아 항공사인 말레이시아항공(Malaysia Airlines)에 따르면 사업재개 계획에 따른 의사결정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경영이 악화되면서 자금이 필요하지만 확보하지 못했다. 기존 주주와 은행으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말레이시아항공은 국적기이지만 여객기 추락사고 이후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운행이 중단되면서 경영부실은 악화돼 파산이 불가피하다.

대출을 제공한 은행들은 기존 주주로부터 출자를 강요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 주주들 사이에 경영 정상화가 불가능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말레이시아에어라인(Malaysia Airlines) 항공기(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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