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PwC, 국영석유공사의 2019년 감사재무제표에서 부도 위험 경고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10/21 [17:20]

[나이지리아] PwC, 국영석유공사의 2019년 감사재무제표에서 부도 위험 경고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10/21 [17:20]

영국 다국적 회계감사기업인 PwC에 따르면 최근 발간된 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NNPC)의 2019년 감사재무제표에 명시된 자산에 대한 부채 초과로 인해 부도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PwC는 국영석유공사가 부채 초과로 인한 손실과 마이너스 자본이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기업 운영이 가능할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국영석유공사 경영진은 국내 정유사가 자본화를 위한 첫 단계로 새 출발할 수 있도록 관련 미지급채권과 수취채권을 모두 해소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PwC는 국영석유공사의 독립적인 감사기업 중 하나이다. PwC를 제외한 다른 감사기업들은 SIAO Partners, Muhtari Dangana & Co. 등이다.

 

▲ Pw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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