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성, 10월말까지 휴대폰 요금을 인하하는 정책 결정

민서연 기자 | 기사입력 2020/10/22 [22:06]

[일본] 총무성, 10월말까지 휴대폰 요금을 인하하는 정책 결정

민서연 기자 | 입력 : 2020/10/22 [22:06]

일본 총무성(総務省)에 따르면 2020년 10월말까지 휴대폰 요금을 인하하는 정책을 결정할 계획이다. 사업자의 경쟁을 촉진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 이동전화 사업자를 옮기고 싶어도 메일주소가 바뀌기 때문에 어려운 점도 개선할 방침이다. 아직도 일반 이메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령자를 중심으로 이동전화사업자가 제공하는 이메일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정부는 eSIM을 보급해 누구나 쉽게 이동통신사를 바꿀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한다. 또한 회사별로 제각각인 요금제도 통일해 비교가 용이하도록 정비한다.

번호이동 수수료를 무료로 결정했음에도 ㅂ루구하고 일부 이동통신사 점포에서 단말기를 판매할 때 징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총무성(総務省) 홈페이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