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골드만 삭스, 12월 마감 1분기 경제성장율 3.5% 전망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11/10 [22:27]

[미국] 골드만 삭스, 12월 마감 1분기 경제성장율 3.5% 전망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11/10 [22:27]

미국 글로벌 투자은행인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에 따르면 2020년 12월 마감 1분기 경제성장율은 3.5%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의 예상치인 7%에서 하향조정한 수치이다.

유럽은 2020년 4분기 경제성장율이 기존의 9.1% 성장에서 8.7% 하락으로 조정했다. 10월부터 확산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코비드-19 2차 팬데믹으로 경제활동이 둔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 다수당은 공화당이 US$ 1조 달러의 부양책을 준비하고 있지만 경기침체를 정상화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코비드-19 감염자는 미국에서만 1일 13만명을 넘어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유럽도 체코공화국과 벨기에 등에서 감염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참고로 미국의 회계연도는 당해년도 10월 1일부터 익년도 9월 30일까지이다. 

 

▲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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