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서리대, 6G 혁신센터 출범 계획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11/16 [17:03]

[영국] 서리대, 6G 혁신센터 출범 계획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11/16 [17:03]

영국 서리대(University of Surrey)에 따르면 6G 혁신센터를 출범할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은 전세계에서 물리적 감각의 커뮤니케이션을 즉각적으로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실례로 이러한 기술은 외과의사들이 로봇을 사용해 전세계에서 실시간으로 생명을 구하는 수술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를 중심으로 5G 이동통신 기술이 가동되기까지는 아직 몇 년이 걸리겠지만 이미 6G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서리대는 의학이 6G 범위 또는 보급을 획득하는 최초의 전문 분야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5G는 더 높은 데이터 전송 속도를 위해 더 높은 전자파 주파수를 사용하지만 더 높은 주파수 대역의 사용은 영원히 가능하지 않을 것이다.

6G는 전반적으로 새로운 접근방식이 필요하며 새로운 서비스를 동원해야 한다. 이에 따라 서리대는 '주변 정보'와 '유비쿼터스 범위' 등을 가장 중요하며 특정한 연구 주제로 삼고 있다.

 

▲ 서리대(University of Surrey)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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