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아코인, 글로벌 암호거래소에서 거래 시작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11/17 [23:09]

[세네갈] 아코인, 글로벌 암호거래소에서 거래 시작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11/17 [23:09]

세네갈 암호화폐 운영기업인 아코인(Akoin)에 따르면 글로벌 암호거래소에서 본격적으로 거래되기 시작했다. 세네갈에 건설되고 있는 US$ 60억달러 규모의 미래도시인 아콘시티(Akon City)의 1차 통화로 사용되기 위해 아코인이 출시됐다.

또한 아코인 암호화폐는 아콘시티의 파일럿으로 케냐의 MMTC(Mrwale Medical and Technology City)에서도 출시됐다. 

MMTC는 케냐의 Kakamega카운티에 위치한 5000병상 규모의 의료 및 기술 복합단지를 중심으로 하는 20억달러 규모의 대도시이다. 2020년 연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MMTC는 현재 3만5000명의 주민과 2000명의 상인이 거주하고 있다. 모두 아코인을 사용하게 된다. 또한 2021년 연말까지 아코인으로 급여를 받는 근로자가 2만명이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 아코인(Akoin)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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